죄스런 오늘
Read 1222
2013.07.01 10:25

작성자 : 춤추는 평화

차라리,,,

흙을 일구며 씨앗을 심고

하루에 반나절쯤 노동하며 땀 흘리고

남은 시간은 책과 음악과 그림과 한가로움으로

일상을 보내고 싶다.

 

천박한 선택들을 보며 이기를 넘는 폭력을 본다. 

 

헛으로 나오는 웃음마저 죄스런 오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