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화 박물관 2015 송년의 밤 < 춤 추는 평화 10년 > 마무리 무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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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12.22 20:57

작성자 : 별밭
긴 시간, 참 한결 같은 걸음이셨습니다.
이제 또 어떤 길에 오르실 지 기다리는 마음으로 허전함을 재웁니다.
어떤 바람님의 10년 동안의 숨... 그 분의 숨처럼 모두의 호흡을 도울 것입니다.
고맙고 애쓰셨습니다. 잠시의 숨 가다듬기도 잊지 마시기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