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랫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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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3.14 23:26

작성자 : 성찬제
홍순관님의 '맑은내 이야기'를 아껴두어 날짜를 맞춰서 읽었는데 겨울 내내 안 읽다 보니 2월 마지막 장을 오늘에서야 넘깁니다.

어찌 지내시는가 궁금하여 들어와보니, 여전하시네요.. 공연상황 음반을 내셨으니 조만간 구입하겠습니다.

책은 또 안 내시는지요?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. 오른쪽에 홍순관님 누운 모습이 부럽습니다. 바쁜 세상을 살아간다는게 힘겹습니다.